|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저는 이부업만큼 돈버는 ..
by 신일규 at 11/16 당연하지!!! by sepraphim at 12/30 인권침해! by sepraphim at 12/23 무지하게 차카구만..우.. by sepraphim at 06/21 벌써 3개나..덧글이.. by sepraphim at 06/17 앞으로 잼있게 마니마니.. by kikimorah at 06/17 주글래? by 주렁이네 at 06/17 오도방정... by sepraphim at 06/17 메모장
최근 등록된 트랙백
|
주영이가 유치원에 가기 시작한다.
안간다고 안간다고 우기다가 상담하러 갔다가 아그들 노는거 보더니 가고 싶어졌나부다 어딜보낼까 고민고민하다가 그냥 교회로 보내기로 마음먹고, 접수하고 입학식하고..... 드뎌 나도 학부형이 되었다.
새해가 밝은지 벌써 며칠이 지나버렸다
각오도 없이 다짐도 없이...... 흑.. 난 왜이럴까? 내가 시러 지금이라도.. 흐흠. 우리주영이 올 한해도 건강하고 착하고 바르고 이쁘게 자라도록 바랍니다. 그리고 주영아빠 현석이도 건강했음 정말 좋겠고, 힘든 하루하루 잘 지냈으면 좋겠고, 항상 운전 조심하면 좋겠고, 계속 지금처럼 주영이 한테 좋은 아빠였음 좋겠고(아주 가끔 때리지만) 마지막으로 항상 좋은 남편이길 바랍니다. (쬐금 미달) 그리고 또 나........ 문제엄마 문제아내인 나. 바랄게 넘 많아.. 우선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고, 현석이 아침 꼬박꼬박 챙겨주고, (하지만 안먹을때가 너무 많아) 현석이 한테 신경좀 더 써주고, 좋은 아내였음 좋겠다. 주영이 한테 짜증좀 고만내고, 좋은 엄마 였음 좋겠다. 우선 그럼 나도 건강해야 겠지! 으쌰으쌰! 제발 살좀 빼자.. 지금 내옆엔 커피와 귤과 사과가 있읍니다...
정말 갈려고 했다
진짜 갈라구 했구말구...... 미치도록 가구 싶었다! 결국 못.갔.다. 유니년 삐졌다! 그래도 그렇지! 사준다는 밥까지는 바라지도 않았다.... 그냥 준다던 부츠... 만!원! 내놓으란다!!! 흑흑... (가지말까부다) 히히 ,, 유니년 (오지마!!) 하겠지?
나뿐지집애
사진 만드는거 이제서야 겨우 갈켜 주구선 나보고 야단 지만 이뿌게 하고 나뿐것
정말 오랜만이네 그려~
자주 와야 할텐데... 찾아온 것들도 없구만.. 주영이가 어제 오늘 아펐다 어제는 열, 오늘은 설사와 싸웠다. 불쌍한것 똥꼬 아푸다고 해서 키친타올 적셔서 접어서 궁뎅이 사이에 껴줬다. 엎드려서 엉덩이만 내놓고 잔다... (큭.)
주영이가 그 좋아하는 쵸코우유를 혼자 사왔다!!..
바로 대문 건너편 슈퍼에서....... 혼자 사왔다는것에 대해 엄청 뿌듯해한다. 좋고 마냥 신기한가부다..... 좋아하는 주영이를 보니 나도 좋다!! 이뿐것!
주영이가 아프다.
나도 맴이 아프다. 자면서 콜록콜록.. 난 나뿐 에미다. 약먹고 으레 초콜릿.. 치카하고 초콜릿먹는다고 야단 결국엔 아빠한테 혼나고서 하는말 '아빠 목소리 시려' 혼내는 목소리가 싫단다....쯧쯧. 초콜릿먹고 또 치카.................으이구
떡볶이가 먹구 싶다고 보채서 사와서 먹다가 아빠거 남겨 놓으라고 호통친다.
고만 먹으라고 다그친다. 한개 남은 빵도 아빠거라며 봉투입구를 막아버린다. 한입만 달라고 사정했다. 아주 쬐금 떼주며 '이것만 먹어~' ......... 그러면서 지도 쬐금 떼먹고 얼른 봉투입구를 꼭 쥔다. 효녀 맞나???
우히히히~
드디어 나도 블로그 만들었당!~ 나쁜것들이 지들만 만들어서 열받아서 나도 당장~ 해부맀다! 울 주렁이 마니마니 올려야징~~~ 푸하하하~ 울 주렁이 쪽~!
|